Classic Guide
곡 하나, 감상 포인트 하나. 31곡을 추천 순서대로 따라가다 보면 클래식의 지도가 저절로 그려집니다.
입문 코스의 첫 순서입니다. 순서대로 따라가 보세요.
안토니오 비발디
새소리와 시냇물, 천둥을 바이올린으로 묘사하는 장면이 선명해 클래식의 ‘이야기’를 쉽게 느낄 수 있는 곡이다.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천천히 이어지는 현악 선율을 통해 바로크 음악의 질서와 평온함을 느낄 수 있는 곡이다.
첼로 한 대가 화음과 선율을 동시에 암시하며 넓은 공간을 채우는 대표적인 무반주곡이다.
게오르크 프리드리히 헨델
야외 축제처럼 화려한 금관과 경쾌한 리듬으로 바로크 관현악의 밝은 매력을 보여 준다.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또렷한 주제와 균형 잡힌 구조를 통해 고전주의 음악의 명료함을 쉽게 느낄 수 있다.
익숙한 시대부터 골라 들어도 좋습니다.
우리 음악가의 작품도 클래식의 한 페이지입니다.
홍난파한국
한국어 가사와 서정적인 선율을 통해 한국 근대 가곡의 시작을 살펴볼 수 있는 작품이다.
김동진한국
고향을 그리워하는 시와 넓게 흐르는 선율이 결합된 대표적인 한국 가곡이다.
최성환한국
익숙한 아리랑 선율이 여러 관현악 음색으로 변주되어 한국적 주제와 오케스트라를 함께 만날 수 있다.
아리랑의 정서와 서양 예술가곡의 성악·피아노 형식이 만나는 한국 가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