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의 입문 큐레이션 31곡입니다. 순위는 추천 순서일 뿐 절대적인 우열이 아닙니다.
6곡 (필터 적용됨)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첼로 한 대가 화음과 선율을 동시에 암시하며 넓은 공간을 채우는 대표적인 무반주곡이다.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익숙한 행진 리듬과 선명한 반복 구조로 피아노 독주곡에 쉽게 접근하게 해 주는 곡이다.
루트비히 판 베토벤
잔잔한 반복 음형 위에 느린 선율이 떠오르며 고요하고 어두운 분위기를 만드는 피아노곡이다.
매우 익숙한 첫 선율과 서로 다른 중간 부분을 통해 작은 피아노곡의 대비 구조를 배울 수 있다.
프레데리크 쇼팽
노래하듯 장식되는 오른손 선율과 잔잔한 왼손 반주로 낭만주의 피아노의 표현을 보여 준다.
클로드 드뷔시
선명한 박자보다 빛과 색이 번지는 듯한 화음으로 인상주의 음악에 쉽게 접근하게 해 주는 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