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의 입문 큐레이션 31곡입니다. 순위는 추천 순서일 뿐 절대적인 우열이 아닙니다.
6곡 (필터 적용됨)
안토니오 비발디
새소리와 시냇물, 천둥을 바이올린으로 묘사하는 장면이 선명해 클래식의 ‘이야기’를 쉽게 느낄 수 있는 곡이다.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천천히 이어지는 현악 선율을 통해 바로크 음악의 질서와 평온함을 느낄 수 있는 곡이다.
첼로 한 대가 화음과 선율을 동시에 암시하며 넓은 공간을 채우는 대표적인 무반주곡이다.
게오르크 프리드리히 헨델
야외 축제처럼 화려한 금관과 경쾌한 리듬으로 바로크 관현악의 밝은 매력을 보여 준다.
요한 파헬벨
같은 선율이 시간차를 두고 겹쳐지는 과정을 쉽게 들을 수 있어 대위법 입문에 좋은 곡이다.
합창과 오케스트라가 짧은 주제를 쌓아 올리며 장대한 에너지를 만드는 대표적인 바로크 합창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