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의 입문 큐레이션 31곡입니다. 순위는 추천 순서일 뿐 절대적인 우열이 아닙니다.
2곡 (필터 적용됨)
모리스 라벨
같은 리듬과 선율이 반복되지만 악기와 음량이 계속 바뀌어 오케스트라 음색을 익히기 좋은 곡이다.
구스타브 홀스트
활기찬 리듬과 장대한 중간 선율이 대비되어 대편성 관현악의 즐거움과 스케일을 느끼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