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Blakey
하드 밥의 심장, 재즈 메신저스를 이끈 폭풍 같은 드러머.
피츠버그 출신 드러머로 1950년대 중반 Jazz Messengers를 결성해 40년 가까이 하드 밥의 기치를 들었습니다. 아프리카에서 배운 타악 감각과 폭발적인 스네어, 그리고 '성큼성큼 걸어 들어오는' 백비트가 상징입니다. 그의 밴드는 리 허블리, 호러스 실버, 프레디 허버드, 키스 재릿 등 수십 명의 거장을 길러낸 '재즈의 학교'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