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ão Gilberto
혼자서 밴드 같은 기타와 속삭이는 노래로 보사노바를 발명한 인물.
브라질 바이아 출신으로, 기타 하나로 리듬과 화음을 동시에 내는 독창적 주법과 속삭이는 듯한 가창으로 보사노바의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 1958년 'Chega de Saudade'로 보사노바 시대를 열었고, 1964년 스탠 게츠와의 Getz/Gilberto 앨범은 그 장르를 세계로 가져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