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ul Desmond
'Take Five'를 작곡한, 마른 와인 같은 음색의 알토 색소폰 연주자.
데이브 브루벡 콰르텟의 상징적인 사운드를 만든 알토 색소폰 연주자이자 작곡가입니다. 건조하고 우아한 음색으로 쿨 재즈 미학의 정점으로 꼽히며, 대표곡 'Take Five'는 그가 작곡했습니다. 브루벡 콰르텟 해산 후에는 자신의 이름으로 활동하며 'Take Ten' 등을 남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