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les Davis
재즈의 시대마다 방향을 바꾼, 여백으로 말하는 트럼펫의 거장.
1940년대 찰리 파커 곁에서 데뷔해 쿨 재즈, 하드 밥, 모달 재즈, 퓨전까지 재즈의 큰 흐름 대부분의 전환점에서 중심에 서 있었습니다. 1959년의 Kind of Blue는 역사상 가장 많이 팔린 재즈 앨범이며, 그의 소리는 '적게 치고 많이 말하기'의 미학으로 요약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