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uis Armstrong
재즈를 솔로 예술로 끌어올린 트럼펫의 신이자, 세계인의 목소리.
뉴올리언스의 가난한 환경에서 자라 어린 시절 소년원에서 트럼펫을 만났습니다. 1920년대 시카고와 뉴욕에서 혁신적인 솔로 연주로 재즈의 방향을 바꾸었고, 거칠지만 따뜻한 그의 목소리는 'What a Wonderful World'로 전 세계에 사랑받았습니다. 그의 리듬과 문장 만들기는 이후 모든 재즈 연주자의 기초 문법이 되었습니다.